4-1) 비뇨기과 방광경 진료(1964).JPG

​비뇨의학교실 역사

Gallery 

Since 1946 ~

  • 7월 23일, 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및 국립암센터를 포함한 4개병원 컨퍼런스 시작함.  

20220723_120511.jpg
20220723_103912.jpg
20220723_122447.jpg
  • [서울대병원] 2월, 비뇨의학교실 의국공간이 본관 7층에서 의생명연구원 11층으로 이사함.

  • ​세부학회 회장 선출 (대한남성과학회 회장 김수웅교수, 대한비뇨기종양학회 회장 곽철 교수, 대한소아비뇨의학회 회장 박관진 교수,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손환철 교수, 대한비뇨기의사회 조규선 차기회장) 

  • ​11월, 비뇨의학교실 홈페이지 (http://urology.snu.ac.kr)를 개장함.

  • 12월 11일, 코로나로 1년 미뤄진 서울비뇨의학심포지움 30주년 행사가 의생명연구원 윤덕병홀 및 로얄명동호텔에서 진행. 일본 도쿄대학의 Sayuri Takahashi 교수가 비뇨기계암에 관한 기초연구에 대한 강의를 진행함. 

IMG_7495.JPG
IMG_7449.JPG
  • [서울대병원] 지자체운영 병원 최초 공공암진료센터 개소.

  • 1월, E로젯에서 시행되던 비뇨의학과 수술장이 신설된 제1구역으로 이사함. 비뇨의학과 전용 로봇 설치

  • 3월, 서준교 비뇨의학 전문의와 강혜진 가정의학전문의가 입원전담 전문의로 근무 시작.

  • 6월, 정창욱 교수, Surgical video analysis platform (수술동영상 분석플랫폼) 구축.

  • 8월, 곽철 교수가 교실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함.

  • ​코로나 바이러스 판데믹으로 인해 서울비뇨의학 심포지움 30주년 행사가 취소됨

비뇨기전립선암센터 로봇수술 (2020).jpg
  • [서울대병원] 3월 대한외래 공간이 신축되어 외래 공간을 기존 본관 1층에서 대한외래 지하2층으로 이전함.

  • 3월 1일, 보라매병원 조성용교수가 서울대병원 본원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를 시작함.

  • 8월 17일, 김광명 교수와 김승협 교수의 정년퇴임 기념 제29회 서울비뇨의학 심포지움이 개최됨.

  • 10월 22일, 곽철 & 정창욱 교수팀이 골반저체온장치인 BelloCool (주식회사 세비카)를 이용한 hypothermic RALP를 국내최초로 시행.

  • 2월, 본원 겸무를 시작한 보라매병원 조성용 교수가 5월 13-14일에 걸쳐 제1회 Endoluminal& Technology Symposium in Seoul 심포지움을 주최, 4월 17일, 아시아비뇨기과학회 (UAA)의 결석 가이드라인 초판 제작에 국내 대표로 참가.

  • 7월 16일, 오승준 교수가 교실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함.

  • 9월 1일, 육형동교수가 임상조교수로 본원 근무를 시작함.

  • 9월 8일,  백재승 교수 정년퇴임 기념 제28회 서울 비뇨기과학심포지움이 개최됨. 

  • 10월 4일~10월 7일, SIU (SociétéInternationaled'Urologie)가 서울에서 개최. 이학송 주임교수의 주도로 1967년 7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14차 국제비뇨기과학회에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정식회원으로 승인을 획득한 후 처음 한국에서 개최됨.

  • 1월 3일, 조성용 교수가 18개월 소아에 대한 국내 첫번째 ultraminiperc 경피적 신장절석술 시행.  2월 17일,  최소침습 신장결석수술 1000례 국내 최초 수행하며 결석 내시경센터를 개소.

  • 2월 4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주최하고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및 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의 공동 주관으로 처음으로 UDS 판독 집중코스 시행.

  • 8월 31일, 오승준교수가 의생명연구원에서 열린 Pan-pacific Continence Society 학술대회의 대회장​을 역임함. 

  • 11월 21일, 대한비뇨기과학회 주도로  '비뇨기과’에서 ‘비뇨의학과’로 전문과목 명칭이 변경됨.
  • ​오승준교수가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회장을 역임함.

  • 3월 6일, 전립선암, 신장암, 요로상피암에 대한 11개의 세부 코호트를 가지는 전향적, 다학제적, 인체자원 연계 코흐트인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spectively Enrolled Registry for Genitourinary Cancer (SUPER-GUC)의 첫 환자를 등록. 

  • 10월 15일, 비뇨기과학교실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개최되었고 기존의 교실사를 기초로 하여 최근의 자료를 추가하고더욱 생생한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비뇨기과학교실 70년사’를 발간함.

3개 병원 합동 컨퍼런스_02(2016).jpg
비뇨-병리-영상 컨퍼런스 (2016).jpg
35_2) 의국원 기념촬영(2016).JPG
4p 2 - 요역동학검사실(2016) 160dpi.jpg
  • 7월 27일, 김현회/정창욱 교수팀이 세계최초 corpus-cavernousum EMG monitoring RALP 성공

  • 8월 8일, 서울비뇨기과학심포지움에서 이상은 교수 정년퇴임 기념 고별강연 “A few tips to offer from my experience in genitourinary oncology”을 시행함.
  • 9월 1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의 임영재 교수를 진료조교수로 발령.

  • 10월,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전공의법)’에 전공의 수련시간을 주 80시간으로 제한한다는 내용이 담기면서 법제화됨.

  • 10월 5일, 조성용 교수가 역행성 연성내시경 수술 및 경피적 신장결석제거술을 혼합한 ECIRS (Endoscopic Combined Intrarenal Surgery) 수술을 국내 처음 시행.

  • 제1회 Surgical Skill-up Program (Basic)과 전임의 및 전공의를 위한 복강경실습 프로그램인 제1회 Surgical Skill-up Program (Laparoscopy)이 진행됨. 

  • 7월 16일, 김수웅 교수가 교실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함.

  • 서울비뇨기과학심포지움에서 배뇨 분야의 동경대학 Yukio Homma 주임교수를 초청하여 간질성방광염에 대한 강의 및 Interactive case discussion with residents를 시행함.

  • ​서울대병원이 아랍에미레이트 SKSH병원 위탁운영을 시작하여 보라매병원 이승배 교수가 SKSH병원으로 이직함.

  • 3월 22일, 서울비뇨기과학 심포지움에 앞서 미국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에서 Paul Russo교수를 초청하여 증례토의를 가짐.

  • 5월 30일, 본원의 오승준 교수, 분당병원의 정성진 교수, 보라매병원의 조성용 교수가 요역동학검사 결과 기록 지표의 통일 및 검사시행 protocol의 조율을 통한 3개병원 urodynamic database구축하고 정식 자료관리지침을 규정함. 

28_1) 증례토의(외국연자 Pf. Paul Russo)(2013).jpg
33_2) 연문회 야유회(2013).JPG
  • 3월 9일, 서울비뇨기과학 심포지움에서 미국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에서 온 James Eastham 교수의 초청강의를 수행.

  • 4월 17일, 의대 본관2층 중회의실에서최황 명예교수가 교실로 발전기금 1억원 (2010년 5,000만원 / 2011년 5,000만원)을 기부. 부조제막식을 시행함.

  • 6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오사카의대 비뇨기과학교실과 협약을 체결하여 한일 양국 간의 최신지견 교류 및 공동연굴르 위한 발판을 마련. ‘Bundang Osaka 1st Annual Joint Conference’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인 합동집담회를 개최함.

  • [서울대병원] 3월 25일, 암병원 개원식이 있었고 3월 28일부터 진료를 시작함.

곽철 교수의 수술 (2011).jpg
요역동학검사 판독집중코스 (2011).jpg
  • 6월 12일, 금년부터 전공의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켜 비뇨기과학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전공의 평가시험이 처음으로 시행됨.

  • 7월 15일, 교실의 비전과 미션이 ‘비전 2020’이란 제하에 제정, 공표. ‘창의적 교육으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진취적 연구로 의학 발전에 이바지하며, 따듯한 마음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미션으로 ‘의학 발전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비뇨기과학교실’을 비전으로 제시하였고, 이를 위한 핵심 가치로 ‘상호 존중, 글로벌 리더십, 도전과 혁신’을 설정함. 

  • 8월 7일, 제20회 서울 비뇨기과 심포지움이 최황 교수 정년퇴임 기념으로 ‘선천성 요로폐색의 치료: 서울대학교병원의 경험’이라는 고별 강연과 함께 진행함.

  • [보라매병원] 10월 26일, 손환철 교수가 ‘Laser Treatment of BPH’를 주제로 전립선레이저 300례 시술기념 국제학술강연.

  • 11월 23일, 본 교실의 비전 및 교실 기부 현판을 제작하여 의국 복도에 설치함.

9_4월 서울비뇨기과학 심포지움(2010).jpg
  • 1월 10일, 오승준 교수 지도 하 제1회 UDS 판독 집중코스 시행함.

  • 3월, 원자력병원에서 근무한 박관진 선생이 소아비뇨기과의 조교수로 합류함.

  • 4월 3일, 본 교실 주최로 제1회 서울전립선레이저포럼 개최됨. 특히 홀륨레이저 전립선종적출술에 대한 수술 기법이 백재승, 오승준 교수에 의해 자세히 소개되어 본 교실이 BPH의 새로운 레이저 시술을 선도함.

  • 소아병원 전체의 증축과 관련하여 소아비뇨기과에 ‘배뇨교실’이 마련됨. 소아 외래에 정규 간호사인력을 획득하여 CIC교육, 바이오피드백을 담당하게 됨.

  • [분당서울대병원] 1월, 다빈치 수술로봇 도입.  2008년까지 RALP 178례 등 총 195 례의 로봇시술을 시행함.

  • [보라매병원] 2월 14일, 국내 최초 120W 고출력 HPS 레이저 도입하고 전립선 HPS 레이저 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함.

  • [보라매병원] 6월, 새병원 개원에 맞춰 6월에 로봇이 도입되면서 연말까지 RALP 14례 및 총 16례의 로봇수술이 시행됨.

  • 7월 23일, 오승준교수가 척수손상으로 하반신 마비환자에서 신경외과 정천기교수와 재활의학과 방문석 교수의 협조로 E2수술실에서 피부-중추신경-자율신경 신경재지배수술을 국내에서 처음 시행.

  • 7월 16일, 주임교수 및 본원 과장에 김현회 교수가 임명됨.

  • 12월 19일, 김현회 교수가 Laparo-endoscopic single site surgery (LESS)를 국내 처음 시행함. 

  • KTP 레이저 전립선기화술이 2004년도에 서울대병원에 도입 된 후 2006년부터 경요도전립선절제술보다 많이 시행되기 시작하여 2007년도에는 63.2% 대 35.2%로 시술빈도면에서 주를 차지함. 

  • 소아 영역에서는 방광요관역류 질환에서 Deflux 주사요법의 건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함. 2007년 123건의 Deflux injection이 시술되어 전체 소아 수술 건수 중 1위를 차지함. 

  • 오승준 교수, Campbell Urology (9th edition)에 국내 최초로 한국인 제1저자로서 Pubovaginal sling에 관련한 챕터를 집필

  • [보라매병원] 요석 치료로서 최신 기종의 체외충격파쇄석기 도입 및 운용.

  • 국내외 학술지에 많은 수의 논문이 채택되어 학술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한해였음. 특히 국외 SCI 등재논문은 2005년 한해동안 44편에 달함.

  • 서울대학교병원 및 서울의대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IF상 (우수상)과 최다 저작상 (우수상)을 백재승 교수가 수상함.

  • ​이상은 교수, 전립선암에 대한 12-core prostate biopsy 국내 도입 및 보급시작

  • 오승준 교수는 Dr. Edward McGuire 교수와 공동으로 지난 2년간 미국 Paralyzed Veterans of America가 지원한 ‘척수손상으로 인한 신경인성방광의 임상진료’에 관한 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의 교육과 연구업무를 수행하면서 선진국에서의 신경인성방광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대한 많은 증례를 국내에 적용함.

  • 3월 8일, 백재승 교수가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취임함.

  • 6월 25일,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개원. 변석수 조교수 1인 체제로 진료를 시작하였고 11월부터 이상은교수가 진료를 시작하여 2인체제로 전환.

  • 8월, 보라매병원 최초 전립선절제술 시행함.

  • Holmium laser가  요로결석 제거술에 도입됨. 

  • 근치적 전립선전절제술에 대한 critical pathway가 적용됨.

  • [서울대병원] 오승준 교수가 최초로 신경인성방광환자들을 위한 CIC Education Center를 구축하고 CIC 교육체계 확립. 국내 최초로 원내의 CIC 교육 전격 중앙화한 사례임.

  • 5월, 복강경 수술기법이 생체 공여 신 적출술에 적용되기 시작함.

  • ​6월, 김현회 교수가 연성요관내시경을 도입하여 요로결석에 대한 최소침습시술이 국소마취 하에서 가능해짐. 

  • 3월 4일, 요류역학검사실이 방광경실 옆으로 이전.

  • 5월 1일, 72병동내 병실환자를 위한 배뇨장애치료실이 개설되고 6월 1일, 비뇨기과 외래에 배뇨장애치료실이 개설됨.

  • 8월 25일, 이상은교수가 주임 교수 및 과장으로 취임함.
  • 9월 18일~ 9월 21일, ICS (International Continence Society) 학술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김광명이 대회장을 역임함.

  • [서울대병원] 신경비뇨기과학 세부 전공 신설, 신경인성방광 분야의 진료와 연구 시작. 

  • 2월 1일, ​정자은행이 개설됨. 비뇨기과 외래에 여성요실금 치료실이 개설됨. 

  • 10월 10일, 비뇨기과 홈페이지 개통.

  • 방광암 등의 항암요법으로 Gemcitabine-cispltin 요법을 새로이 도입됨.

12-3) 정자은행 개설(2000).jpg
  • 6월, 김현회 교수가 후복막강경수술을 국내  처음 시행하여 99년도에 초기 경험을 국내에 발표함 (KJU 1999 Oct; 40(10);1377-1388). 이후 이상은/김현회 교수님이 복강경에 대한 국내 초기 경험을 잇달아 발표함.

  • - KJU 2000 Feb;41(2):256-264, Laparoscopic nephrectomy

  • - KJU 2000 Oct;41(10):1264-1270, Retroperitoneoscopic simple nephrectomy

  • - KJU 2003 Oct;44(10):945-958, Laparoscopic surgery in Urology(I)

  • - KJU 2003 Nov;44(11):1071-1081, Laparoscopic surgery in Urology(II)

  • 비뇨기과 수술장이 1번방에서 E1방으로 재배정됨.

  • ​소아비뇨기과가 동5병동에서 서6병동으로 이전함.

  • 11월, Ralph Clayman교수에게 연수를 받고 돌아온 김현회 교수가 원내 처음으로 laparoscopic surgery를 시작함.

  • ‘제 2판 비뇨기과학’ 발간.

  • 1994년부터 2년간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장을 맡아 학회를 이끈 이종욱 교수는 1996년 편집 책임을 맡아 ‘제2판 비뇨기과학’을 발간.

  • 7월 16일, 최황 교수가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취임함.

5-12 제2판 비뇨기과학.jpg
  • 1월, 비뇨기과 연구실 개소. 

  • 3월, 이상은 교수가 신세포암 환자에서 자가 이식을 위한 bench surgery에 최초로 성공함.

  • 6월, 본원 수술장 전면 보수로 내비뇨기과 센터가 개소함. 경직장 초음파 및 생검 장비가 도입됨.

  • ​7월, 전립선레이저 장비가 본원에 도입됨.

  • 3월, 요로결석 치료장비 lithoclast가 도입되어 요관 및 경피적 결석제거술에 사용됨.

  • ​6월, 김시황 교수가 서울시립보라매병원장에 취임.

  • 9월, 남성클리닉이 개설됨. 

  • 10월 14일, 주근원 명예교수가 주축이 되어 비뇨기과학교실사 출간 기념식이 거행 됨.

11-3) 남성의학클리닉 검사실(1994)-.jpg
  • 최황 교수가 위축방광환아에게 거대요관을 이용한 방광요관확대술, detrusorraphy, 구강점막을 이용한 요도성형술을 처음 시술함.

  • 김광명 교수가 요실금 남자 환자에게 직근막을 이용한 항요실금수술을 처음 시행함.

  • ​백재승 교수가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한 국산 정액분석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부절제 경피적 정관정남조영술을 개발하여 12월호에 게재함. 부분사정관폐쇄 진다법 및 정맥성 발기부전 치료를 위한 음경정맥 차단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함. 

  • ​이상은 교수, 전립선암 PSA (prostate-specific antigen) 혈액검사 국내 도입 및 보급시작

  • 7월, 이종욱 교수가 제8대 주임교수로 취임. (1992 ~ 1996) 

  • ​이상은 교수, 신장암에서 nephron sparing surgery 국내 도입 및 보급 

  • 4월, 교실과 동문회가 개최한 제1회 서울 비뇨기과학심포지움이 개최됨. 국내 비뇨기과학 교실 주관으로 처음 시작한 학술 행사였음.

4-13 서울 비뇨기과학 심포지움 (1991).jpg
4-13 제1회 서울비뇨기과학 심포지움 끝난 후 (1991).jpg
  • 3월 19일, 요로결석 치료를 위한 체외충격파쇄석기 (ESWL)이 수술장에 도입됨.

  • 7월 16일, ​김시황 교수가 주임 교수 및 과장에 취임함.

  • ​이종욱 교수, 근치적 전립선 적출술을 워내 최초로 시작함.

  • 1월, 이은식/이종욱 교수팀 방광암에서 Kock continent ileal reservior 수술 시작.

  • 2월 28일, ​이희영 교수 정년퇴임 고별강연이 시행됨.

  • ​4월 28일, 미국의 Arthur D. Smith 교수가 본원을 방문, 경피적신쇄석술 1례와 내신우전개술 1례를 직접 시술함.

  • 12월 9일, 서울시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위ㆍ수탁 계약을 맺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시립영등포병원을 수탁운영하게 됨.

  • 7월 14일, ​김시황 교수가 2년간의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장 임기를 마치고 돌아와 주임교수 및 과장에 취임함. 

  • 11월, 경피적 신쇄석기가 도입되어 초음파와 전기수력 쇄석방법을 이용한 결석 분쇄가 가능해짐. 

  • 10월 16일, 국내 최초로 어린이병원이 개원하였고, 미국 필라델피아대학병원 에서 소아비뇨기과학의 거장 Duckett 교수를 사사하고 귀국한 최황 교수가 소아비뇨기과 분과장으로 임명됨. 각종 소아 수술의 '최초'가 시작됨.

  • - 1986 Saphenous vein graft for RA stenosis

  • - 1988 방광요관역류의 내시경 시술 (Endoscopic injection for vesicoureteral reflux using teflon)

  • - 1991 소아 요역동학검사

  • - 1993 척수이형성증 협진체계 수립

  • - 1994 복강경 고환고정술

  • - 1996 방광요관성형술 (Ureteroscystoplasty)

  • - 1997 위방광성형술 (Gastrocystoplasty)

  • - 1998 이형성신에 대한 복강경 신적출술 (Laparoscopic nephrectomy for ectopic kidney), Rectus fascia for bladder neck incompetence

  • - 1999 Pippi Salle bladder neck reconstruction

  • - 2001 심한 요도하열 환자에게 협부 점막을 이용한 요도재건술 (Buccal mucosa urethroplasty for severe hypospadias)

4-07 1985.10 최황교수 어린이병원 개원축하 휘호 (1985).jpg
8-1) 이희영 교수의 미세문합술(1980년대).jpg
  • 2월, 방광암에 대한 경요도 항암제 주입요법에 대한 초기 결과를 국내에 처음 보고함.

  • ​7월 12일, 주근원 교수가 대한신장학회 창립 및 초대 회장을 역임.

  • 9월, 김영균 교수가 제1 진료부원장으로 전보되며 이희영 교수가 제5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고 불임클리닉을 개설, 운영함.

  • 1월, 신축병동으로 이전함.

  • 국내 최초로 요역동학검사 장비(Lewis C700 cystometer; 7730 AMSI Urethropro lemeter, 2-Channel AMSI Uromonitor)가 도입.

  • 7월 15일, 특수법인 서울대학교병원이 발족. 1979년 1월 신축 병원 이전으로 72병동을 운영하게 되었고, 수술장은 제1호실에, 방광경실도 수술장 내에 갖추게 됨.

6-1) 서울대병원 본관 신축(신축병원 개원 기념 학술대회 개최 당시, 1978).jpg
  • 김시황 교수, 방광적출술 및 요로전환술을 원내에서 시작함.

  • 6~9월, 김시황 교수가 일본 히로시마 쓰지다니 병원 파견 교육을 바탕으로 그 해 10월 13일 Kill형 인공신장기(투석기계)를 갖춘 인공신실을 개설함.  

  • 비뇨기과가 주도하여 서울의대 부속병원의 인공신실이 개설됨. 국내 신장내과 발전의 초석이 됨.

  • 7월, 뮌헨에서 개최된 제 14차 국제비뇨기과학회에 참석한 이학송 교수는 한국지부의 승인을 얻음.

4-3) 비뇨기과 컨퍼런스(1966).jpg
4-1) 비뇨기과 방광경 진료(1964).JPG
  • ​3월, 전공의 수련과정에서도 비뇨기과가 피부과를 완전히 분리함.

  • [서울대병원] 대한비뇨기과학회지 발간.

  • ‘대학비뇨기과학회지’를 주임교수이던 이학송 교수의 사재를 털어 처음으로 편찬함.

  • 최초의 전문의 자격고시가 시행됨.

2-06 대한비뇨기과학회잡지 1권 1호 (1960).jpg
  • 비뇨기과학회가 독립적으로 개최됨.

  • 대한비뇨기과학 교과서 최초 발간.

  • 이학송교수는 그간 프린트로 쓰던 내용을 다시 정리하여 ‘최신 비뇨기과학’ 교과서를 편찬함. 이는 우리 의과대학은 물론 한국최초의 의학교과서였음. 

  • 미네소타 프로젝트는 미 국무부와 국제개발처 (AID)가 1950년대 한국 원조계획의 일환으로 미네소타대학에 서울대 교수진을 보내 선진 학문 및 기술을 전수하는 교육 원조 프로젝트였음. 의학 분야에서는 77명이 연수를 받았으며, 비뇨기과학교실에서도 주근원 교수와 이희영 교수가 미네소타대학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미국식 임상 중심 의료 체계의 기틀을 잡음.

3-2) 미네소타대학에서 연수 중인 주근원 교수(1956년경).jpg
2-4) 이학송 교수의 비뇨기과학 초판 (1955).JPG
  • 대한비뇨기과학회 설립.

  • 10월, 대한피부비뇨기과학회에서 비뇨기과학회가 독립하였으며, 초대 회장으로 이학송 교수가 추대됨. 비뇨기과는 피부과가 아닌 외과에서 분리된 분과로 회고됨.

  • 6.25 전쟁 발발 및 교실 재건.6.25전쟁 발발 이후 발생한 교실 손실에 대해 2대 주임교수로 취임한 이학송이 1950년 12월 초 미국 비뇨기과의 최신 지견 연수후 1952년 초 귀국하여 재건 함.

2-3) 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 두 번째 주임교수 이학송.jpg
2-5) 이학송 교수의 의학 강연집 성병의 치료법(1952).JPG
  • 최재위 교수는 주근원 교수와 함께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회음식적출술을 처음으로 시도 하였고 주근원이 ‘조선의보’에 정낭적출술 예를 발표하는 등 비뇨기외과의 개척시대를 이끔.

  • 최재위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학교실 2대 주임교수로 취임.

  • 10월 15일, 국립 서울대학교가 개교함에 따라 경성대학 의학부와 서울의과대학이 합병되어 국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탄생함. 1946년 서울의대(비뇨기과 초대주임교수 최재위) 이래 여러 의과대학 및 병원에서 비뇨기과학교실이 속속 분리됨. 

  • 초대 주임교수를 맡은 최재위 교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비뇨기과학교실’을 독립시켜 설립함으로써 비뇨의학을 현재와 같은 외과의 한 분야로 그 정체성을 확립. 

1-2) 국립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출범(시계탑 앞, 1946).jpg
1-3) 국립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출범 기념촬영(함춘원, 1946).jpg